한국의 댄서, 래퍼, 가수, 음반제작자. 전설적인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맏형이자 댄서 출신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이후로도 잘 나가는 듯 하다가 잇따른 사업 실패와 성범죄로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3명 중 양현석과 더불어서 유이하게 쌍으로 밑바닥으로 떨어진 인물이다. 그나마 아내 박미리와 이혼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 걸 보면 아내가 보살이거나 아니면 그나마 자녀 때문에 참고 사는 거거나 둘 중 하나일 듯. 왜 양현석이 나왔냐면, YG엔터테인먼트 관련 문제와 더불어서 본인과 관련된 이런저런 문제들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양현석/사건사고 참조. 사실 스케일로 따지면 양현석이 이주노보다 더 문제가 많긴 하다.
2020년, 베리스토어 부사장에 취임하여 재기를 준비 중에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멤버이자 댄스 아카데미 DM SKOOL의 대표다. 본명은 이상우로, 당시 잘 나가던 솔로 가수인 이상우와 동명이인이었기 때문에 이를 피해서 주노라는 가명을 썼다고 이주노 본인이 쓴 My Story라는 책에서 밝힌 바 있다. 그리고 가수 이상우의 히트곡 중 하나인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의 안무를 가르쳐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