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앞서 1부에서는 케냐와 탄자니아에서의 여정을 소개했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사파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 됐는데요. 3번째 국가 짐바브웨에서는 3대 폭포로 손꼽히는 빅토리아 폴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 년에 두 차례 찾아오는 우기에만 이렇듯 풍성한 물줄기를 보여주는 폭포는 쉬지 않고 굉음을 내뿜습니다. 거대 폭포가 피워 오르는 안개는 수 km 밖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위용을 선보이죠. 짐바브웨에서는 폭포수를 따라 걸으며 대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육로로 국경을 넘어 잠비아 측에서도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데 전혀 다른 각도에서의 전망은 빅토리아 폭로를.......
테이블 마운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여행 마지막 코스로 방문한 지역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이었습니다. 총 7개국을 거치며 아프리카를 여행했는데 가장 번화하고 말끔한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느 국가가 대자연만을 자랑했다면 남아공 여행에서는 자연과 현대화된 도시의 조화를 누릴 수 있었는데요. 여러 명소들을 둘러보기 위해 홉온홉오프 버스를 이용했고 그 첫 번째 포인트가 테이블 마운틴이었습니다. 종일 버스를 타고 많은 곳을 둘러봤지만 오늘 살펴볼 독특한 형태의 돌산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남아공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만큼 아꼈다 마지막에 방문하고 싶었지만 도심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일방.......
남아공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늘은 아프리카 여행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 도시 케이프타운이 목적지인데요. 가장 먼저 생겨난 도시로서 마더 시티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치안이 매우 불안한 곳이라 외출을 삼가해야 하지만 홉온홉오프 버스 코스로 방문하는 남아공 가볼만한곳은 그나마 덜 위험한 편입니다. 1. 테이블 마운틴 도심 중심에서 출발한 시티버스는 가장 유명한 테이블 마운틴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명소를 순차적으로 순환합니다. 가장 많은 스팟을 품고 있는 노선이 레드 라인이고 도시를 가장 폭넓게 볼 수 있는 노선이 블루라인입니다. 레드라인을 한 바퀴 돌고 나서 블루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