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건 8년만이라... 여행 이틀째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이 묘~하군요. 피로함의 깊이가... 마치 출장 다니던 시절의 감각이지만, 지금부터 자전거 생산공장에 출근하는게 아니라... 덕질하러 나서는 길이니까 기분 최고!! 첫날의 득템. 으~른이 되어버린 아스카 피규어를 감상하며, 피로한방 포션 1개 마셔주시고, 고농축 비타민 가루도 마셔줍니다. 1박 55,000원짜리 비지니스 호텔이지만 균형잡힌 조식이 무료라닛! 맙소사~ 이건 먹어야해. 무료 제빙기의 힘을 빌어서, 방으로 돌아와서 얼음 코카콜라 후식까지~ 크! 너무나도 완벽한 출동준비완료. 우연히 걷다 만난 골목길. 느낌있다! 간판이 바뀌어버려서 어색해진 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BfNzYg/MDAxNzU1Njk2MDQwMzUz.tkLEAf_PJ9IqtiHn9ooN7yX5tNO9AMrTihGnQbaW5p8g.t_0zxzh-4FfzhSked83vYySLizGs6TIegtqiFQYwMfIg.JPEG/DSC_5191-w.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