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의 수단의 남부 지역은 현재 ( 2011년 7월 9일 이후 ) 남수단으로 독립한 상태이다. 또한 이라크와 시리아, 모리타니는 국기를 변경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시리아의 국기는 여전히 쓰이지만 반군 깃발은 반군 ( 반군 영역포함 ) 및 반군 지지자들만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명칭의 어원에 해당하는 서아시아의 아라비아 반도 및 그 인접지, 그리고 북아프리카에 자리잡은 아랍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민족, 문화 등을 칭하기 위해 쓰는 말이다. 중세 유럽에서는 이들을 사라센 어원에 대해서는 '동쪽'을 가리키는 아랍어 'sharaqin'이 와전된 것이다, '도적'을 뜻하는 'sariqin'에서 온 것이다, 기독교인들을 '사라#s-1의 아들들'이라 부른 것이 자기네들을 대표하는 이름인 것처럼 와전되었다 등 여러 추측이 있다.이라고 불렀으며, 멸칭의 의미로 쓰이기도 했다고 한다. 반대로 사라센들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의 다양한 유럽을 뭉뚱그려서 프랑크인이라고 불렀다. 나중에는 서로가 조금 헷갈려하게도 했는데 이질적인 여러나라들을 묶어서 죄다 사라센, 프랑크로 통칭해버렸기 때문에 나중에 십자군과 이슬람 군주들은 각자의 문화권에 속해있는 나라들의 이름을 대면서 어느 쪽의 지원군이 더 많은지 자존심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아랍의 어원은 지금도 불분명하다. 셈어파 언어에서 아랍에 해당할 수 있는 어근인 '-r-b'는 서쪽, 사막, 혼합, 상인 등 여러 뜻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