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여니에요! 한 번쯤 그런 경험 있지 않으세요? 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려던 곳이 영업을 안 해 급하게 근처 식당을 들어갔는데 "너무 맛있는데?" 했던 적~ 서울대입구역과 봉천역 사이에 있는 일본식 라멘 "계고수"가 딱 그랬어요. ㅋㅋ 원래는 가려던 곳이 따로 있었는데 갔더니 재료 소진으로 마감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근처 돌아다니면서 검색해 보다가 들어간 곳이 라멘집이었던 거죠. 일식 라면이야 크게 실망하지 않고 한 끼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근데 웬걸? 맛있어. ㅋㅋ 딱히 기대를 하고 찾아간 곳도 아니고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돌을 씹어도 맛있을만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정말 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zFfMTU3/MDAxNzUzOTIyMjI1NDQ5.Lckky0sBq9XTzz0OvjLVArsfgCk-GM3DfA0X2HVJEPUg.ULl2sLFpbzf77_hXh2HeJZcMK8VdIdfQdtpTb5SO8Sog.JPEG/%B0%E8%B0%ED%BC%F6_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