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호텔 숙소 북해도 여행 라비스타 후라노 힐스 호텔. 3박4일 북해도 패키지여행을 하면서 묵었던 첫날 숙소인데요. 후라노 여행하며 이동하기 편하고 온천호텔이라 일본 숙소로 많이 찾는다고 해요. 봄여행으로 북해도는 그리 좋은 시기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따뜻한 봄날씨에 꽃과 설산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여행일정이었어요. 북해도 여름은 적당하게 시원하게 여행하기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신치토세공항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인데요. 올라가면서 여행지 들리면서 첫날 묵은 일본 호텔이 라비스타 후라노 힐스 호텔입니다. 온천호텔이라 여행하고 편하게 온천도 하고 조용하게 묵기 좋은 일본 숙소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dfOCAg/MDAxNzY4NjUzODIwNDMz.mFgkne0YuyxUEPw-z__UeBdJ2ldV3IhbZuutbWXB5XYg.MMJGv6ivNxmhg1H76HK-xoOY5yk6nnNEBNI22_HIursg.JPEG/01.jpg?type=s3" />
일본 북해도 삿포로 여행 할 때 숙박했던 가성비 호텔 2곳 소개해 볼게요. 두 호텔 모두 삿포로 시내 중심가인 스스키노에 위치하고 있었고, 3인이 함께 숙박할 수 있는 3인실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여행이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1. 이비스 스타일 삿포로 북해도 삿포로 가성비 호텔 첫번째는 아코르 계열 브랜드 호텔인 '이비스 스타일 삿포로'. 국내에도 서울 용산과 강남, 인천공항에 이비스 스타일 호텔이 있는데 가성비와 위치가 좋아서 인기가 많습니다. 이비스 스타일 삿포로 호텔은 나카지마공원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맛있는 조식, 2-3인이 함께 숙박하기 편리한 객실 등 장점이 많은 삿포.......
지난 번 일본 북해도 여름 여행했을 때 숙박했었던 숙소 소개해 볼게요. 숙소 위치는 북해도의 동쪽 끝이자 땅끝이라고 할 수 있는 '시레토코'라고 하는 국립공원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삿포로에서는 약 41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차로 한 번도 쉬지 않고 가는 경우 6시간 이나 걸릴 만큼 먼 곳인 곳이었는데요. 북해도의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고, 여름에는 초록초록 싱그러운 풍경 보면서 하이킹과 온천 등 즐길 수 있는 곳이어서 북해도 여름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일본 북해도 시레토코는 어떤 곳? 북해도 시레토코 지역의 볼거리와 놀거리를 스티커로 표현해 놓은 국립공원 탐방로의 지도. 보면 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