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여행 갔을 때 다녀왔었던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홋카이도 여행지는 삿포로, 하코다테, 오타루, 노보리베츠, 후라노, 비에이인데요. 오늘 소개해 볼 곳은 홋카이도 동부에 있는 관광지들로 한국 여행객들이 많지 않은 곳이에요. 자연을 무척 좋아해서 일본여행도 너무 많이 알려진 곳보다는 소도시나 자연이 예쁜 곳들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아바시리 감옥박물관 처음으로 소개해 볼 곳은 홋카이도 동부 '아바시리'라고 하는 도시에 있는 감옥박물관입니다. 사회, 지리 시간에 배운 그 '오호츠크'해를 끼고 있는 항구.......
지난 번 일본 북해도 여름 여행했을 때 숙박했었던 숙소 소개해 볼게요. 숙소 위치는 북해도의 동쪽 끝이자 땅끝이라고 할 수 있는 '시레토코'라고 하는 국립공원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삿포로에서는 약 41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차로 한 번도 쉬지 않고 가는 경우 6시간 이나 걸릴 만큼 먼 곳인 곳이었는데요. 북해도의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고, 여름에는 초록초록 싱그러운 풍경 보면서 하이킹과 온천 등 즐길 수 있는 곳이어서 북해도 여름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일본 북해도 시레토코는 어떤 곳? 북해도 시레토코 지역의 볼거리와 놀거리를 스티커로 표현해 놓은 국립공원 탐방로의 지도. 보면 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