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신용카드사.
원래 대우그룹 계열사의 하나로서 원래 사명은 다이너스 클럽 코리아였는데 2001년 8월 회사의 구조조정을 위해 설립된 First CRV의 지분 50%가 국제경쟁입찰에서 현대캐피탈에 낙찰됨에 따라 2001년 10월 현대카드 주식회사로 상호가 변경되었으며 2001년 11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에 편입되었다. 당시 현대카드 CI는 현재의 현대자동차 로고를 사용. 2001년 12월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의결된 채무재조정안에 따라 출자전환 및 채무면제가 이루어졌으며 워크아웃이 조기종료되었다. 2019년까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다이너스 클럽 신용카드를 발행했다. 다이너스 클럽의 1국가 1가맹사 정책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현대카드만 다이너스 클럽 카드를 발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이너스 클럽 카드 외에도 국내전용,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은련카드를 취급한다. 단, 체크카드는 모두 국내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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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앞에 있는데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과 같은 건물에 입주 중이다.
해외에서 카드 결제시 국제 브랜드 수수료 ( 로열티 ) 1%를 제외한 신용카드사 수수료율이 0.18%로, 신한카드, 기업은행과 더불에 신용카드사들 중 가장 저렴하다. 특히 X계열 카드로 결제시에는 캐쉬백으로 퉁칠 수 있으니 거의 없는 셈이다.
초반 m 카드의 m 포인트가 1포인트당 현금 1원과 같다고 홍보를 해댔었다. 하지만 슬그머니 비율을 점점 낮추어 가고 있다. 이쯤되면 고객 기만인셈. 웃기는 사실은 적립율도 낮아지고 있다는 현실.
카드 승인내역 문자통지 서비스 이용료는 月 300원이다. 단, 5만원 이상 승인시에는 무료다.
앱카드 외에 온라인용으로 자체적인 간편결제서비스 비슷한 Payshot이라는 것이 있다. 다만 페이샷 이용시 별도로 ID를 설정해야 하며, 서비스 신청은 PC/모바일 모두 가능하나 서비스 해지는 PC상의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이용한도의 상향이나 조정에 있어서 KCB나 NICE의 소득정보를 참고한다고 한다. 그런데 KCB나 NICE에서는 만 19~20세인 사람의 소득 정보는 정보 미비로 대부분 산출하지 않고 있어 만 19~20세 회원이 우량하게 1년 이상 카드를 사용해도 한도 상향이 되지 않는 상황이 간혹 발생하고 있으니 참고 바람. 각 카드사는 모범규정에 의하여 이용한도 산정에 있어서 가처분 소득을 적용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물론 그에 상응하는 카드이용실적 점검일 기준 역산하여 1년 혹은 6개월간 현대카드 혹은 타사 합산 부여된 총한도를 훨씬 2배 혹은 3배 이상 초과하는 정도 수준이 있는 경우 이 카드이용실적을 기반으로 소득 추정을 하여 한도 산출을 하기 때문에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