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KT의 이동통신 자회사로, 공식 사명은 '케이티프리텔'이었으나 약칭인 'KTF'가 널리 쓰였다. 요금고지서 등에는 ( 주 ) 케이티프리텔로 표기되어 있었다. 참고로 통합 이전의 브랜드는 PCS 016 - n016이었으며, 회사 이름은 한국통신프리텔이었고, CI는 한국통신과 동일했다. CDMA ( 2G ) 서비스를 시작한 초창기 3개 회사 중 하나였다.
010 통합 이전의 국번은 한국통신프리텔은 016, 한국통신엠닷컴 ( 한솔엠닷컴 ) 은 018이었으며, 양사 합병 이후 양 번호는 2012년 1월 3일 KT가 2G 서비스를 종료할 때까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