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서울 히어로즈의 최대주주이다.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후 사업을 하면서 번 돈으로 위에 있는 바로 그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기업 M&A 전문가로 활약하게 된다. 과거 미국계 경영 자문사인 '아서 디 리틀 ( ADL ) '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이 때의 일에 대해서는 LG전자및 하이닉스 참조 바람.
별명으로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인 빌리 빈을 본딴 빌리장석, 거지볼 ( 머니볼 ) , 장석꾼 ( 장석+장사꾼 ) 등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며 횡령석 ( 횡령+이장석 ) , 비리 빈 등의 영 좋지 않은 별명으로 불린다. 어쨌든, ( 여러가지 의미로 ) 한국프로야구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구단주이다.
머니볼의 국산화에 성공한 구단주이며, 이 영향이 축구에도 전해졌는지 2010년대부터 선수를 주야장천 내보내고 유망주만으로 구단을 꾸려 리그 우승-FA컵 우승 더블을 일궜으나 이듬해에 제대로 말아먹은 축구팀이 등장했다. 차이점은 이장석은 그래도 꾸준히 용병을 적절하게 영입했지만, 여긴 용병 자체가 없었다는 거다. 그리고 히어로즈는 FA로 예전에 뛰었던 선수를 복귀시킨 건 있어도, 시즌 중 에이스를 팔아먹는 미친 짓은 하지 않았었지만 2017년 들어서 에이스는 아니더라도 A급 주전 선수 여러명을 팔아먹었다.
[망치는 미꾸라지' 비아냥 딛고 '영웅'이 된 남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본인이 살아온 길을 자세하게 인터뷰 했다. TV 인터뷰로는 [혁명가'] 참조. YTN '호준석의 뉴스인', 2013년 11월 10일 출연. 그리고 호준석 앵커와 이장석 사장은 1년 뒤 다시 만났고, 숭례문에서 만난 두 사람은 1년 후 상암동에서 다시 만났다. 결국 미꾸라지 수준이 아니라 사기꾼에 횡령까지 저질렀다는 추악한 실체가 드러났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