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와 생애
李漢相 전의 이씨 31대손으로, 한 ( 漢 ) 자 돌림이다.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 선교사.
1953년 9월 10일, 삼풍그룹 회장 이준 1922년 ~ 2003년의 3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양주군 출신이며,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다녔다고는 하나, 냉담자였다는 것 말고는 어린 시절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게 별로 없다. 1972년에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으며, 형이자 그룹의 후계자로 유력했던 형 이한웅 李漢雄, 1950년 ~ 1977년이 중동에서 근무하다 사고로 객사해서 이 때부터 그룹의 후계자로 각광을 받았다. 다른 회사에서 일하다가 1989년 12월 1일 삼풍백화점이 지어지자 아버지의 회사에 들어가 회사의 사장을 지냈다. 친동생 []은 전무로 지냈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한 금수저의 평범한 일생인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