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의 스마트폰 게임사업부인 네오게임즈가 ( 2015년 네오게임즈로 사명 변경 ) 제작, 운영하는 농장 운영 게임. 2012년 9월에 출시되어 2013년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2013 베스트 앱 부분 최종 수상을 받았다. 이후 2013년 5월 28일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무료 앱 부문 1위를 달성하였다. 지금은 73위다. 2018년 1월까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앱 50위권, 원스토어 캐쥬얼 인기 5위권, 원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30위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런 인기에도 불구하고 IOS는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을 사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마켓의 정책상, 실물 상품을 택배로 보내주는 레알팜은 앱스토어 심사 허가가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PC로 블루스택이라는 가상머신을 사용하는 유저도 있는데 이에 관한 것은 논란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실제 농산물이 배송되는 모바일 팜게임 을 캐치프레이즈로 한다. 밑에서 기술하겠지만... 확실히 받기는 어렵지만 주긴 준다.
우리나라 강원도 기준의 실제 데이터 기반의 평균온도 날씨 시스템을 운영하며, 온도와 날씨는 작물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다.
2013년 네이버 채널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네이버 계정으로 접속이 가능해졌고, 2015년에는 밴드 채널링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 외에 구글, 페이스북 아이디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현재는 로또 회사로부터 분리 독립하여 ( 독립을 한 건지, 당한 건지는 미지수지만... ) 네오게임즈는 인디 게임 회사가 되었다. 대기업의 지원이나 주식 투자를 받지 않으므로 로또로부터의 독립 이후 일단 인디 게임의 기준에 맞기는 하다. 인디 게임치고 연 매출액이 100억 가량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매출의 상당 비율이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아닌 원스토어에서 이루어지는데 구글 매출 순위는 150위가 넘어가지만, 원스토어에서는 게임 부문 최고 매출 30위권을 유지중이다. 참고로 최고 매출 30위권인 원스토어 게임은 특성상 대다수가 카카오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대기업의 자본 유치가 많은 게임들이다. 이런 게임들 사이에 인디 게임이 랭크되어 있다는 것은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는 이야기., 원스토어에서 각종 쿠폰 및 이벤트를 통해 할인된 금액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서 그런 듯하다. 원스토어에서는 50% 페이백 이벤트를 자주 진행할 뿐 아니라, 주말에는 최소 5% 이상의 할인 쿠폰을 챙겨주고, 베타게임존 등을 통해 원스토어 캐쉬를 모아 할인된 가격, 경우에 따라서 무료로도 새싹 금동이 같은 경우, 원스토어 유저는 돈 주고 사면 바보다. 일단 베타게임존을 통해 매월 최소 1만캐쉬 이상은 조달 가능하다. 결제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른 게임에 비해 특히 레알팜 유저들은 45레벨에 7700원 결제의 비율이 높아서 원스토어 관련 혜택을 더욱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