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아노 제조업체에서 기술을 습득한 김재섭 金在燮, 1919. 11. 09. ~ 2002. 08. 17.이 1956년 11월에 귀국하여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에서 설립한 악기 제작사. 라이벌은 삼익악기로 두 회사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창립 삼익악기는 1958년에 창립하였다.하여 한국 피아노 산업의 태동을 함께했다. 영창이라는 회사 명칭은 창업주 김재섭의 두 형 김재영, 김재창의 각각 이름의 끝 글자를 따서 지은 거라고 한다.
현재는 HDC그룹에 속해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196 ( 가좌동 ) 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