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여행 실시간 첫 식사는 역시 오사카 텐동 마키노 갑자기 비행기타고 떠나온 오사카, 부랴부랴 항공권부터 숙소까지 예약을 마치고 오늘 11시 20분에 간사이공항에 도착했는데 제주항공을 탑승한 덕분에 2터미널에서 이동, 입국 심사 마치고 라피트 타러보니 12시 30분은 매진, 1시 티켓 시간 지정하고 난바로 넘어왔어요. 1. 덴푸라 마키노 vs 텐동 마키노 마치 탕수육 부먹파냐 찍먹파냐 해결 안되는 숙제처럼 덴푸라 마키노와 텐동 마키노 역시 선호도가 너무 달라서 어느 것이 더 맛있다 할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덴푸라 마키노가 줄이 조금 더 긴것 같았어요. 지금 보이는 덴푸라 마키노의 경우 바싹한 튀김과 밥을 따로 제.......
오사카 맛집 리스트 중 최애 로컬 도톤보리 덴푸라 텐동 마키노 Photo with iPhone15 Pro Max 처음에 떠날때 일본 벚꽃투어 일정은 9박 10일이었는데 그냥 2박을 남겨두고 비행기표 변경을 하고 귀국하는 걸로 마지막날 가장 먹고 싶은거 하나를 선택하고 찾아 간 곳은 바로 저의 최애 텐동 마키노였는데 도톤보리 근처라서 난카이난바역에 캐리어 맡겨두고 오픈 시간 전에 도착했죠. OPEN (예약 불가, 현장에서 줄서서 입장) 오전 11:00 - 오후 8:30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덴푸라 마키노 · 텐동 마키노 위치 도톤보리 가장 유명한 글리코상에서 약 350m 5분 거리 정확히는 빅카메라 근처에 길게 뻗어있는 11시 오픈 가게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