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도톤보리 여행 실시간 첫 식사는 역시 오사카 텐동 마키노 갑자기 비행기타고 떠나온 오사카, 부랴부랴 항공권부터 숙소까지 예약을 마치고 오늘 11시 20분에 간사이공항에 도착했는데 제주항공을 탑승한 덕분에 2터미널에서 이동, 입국 심사 마치고 라피트 타러보니 12시 30분은 매진, 1시 티켓 시간 지정하고 난바로 넘어왔어요. 1. 덴푸라 마키노 vs 텐동 마키노 마치 탕수육 부먹파냐 찍먹파냐 해결 안되는 숙제처럼 덴푸라 마키노와 텐동 마키노 역시 선호도가 너무 달라서 어느 것이 더 맛있다 할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덴푸라 마키노가 줄이 조금 더 긴것 같았어요. 지금 보이는 덴푸라 마키노의 경우 바싹한 튀김과 밥을 따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