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다녀온 일본 나고야 여행 스토리를 12번째 연재 중이다. 4박 5일 기간 내내 하루 두 끼 이상은 잘 먹고 다녔음에도, 지금까지 먹거리 포스팅을 별로 전하지 않았더라.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맛있게 먹고 온 나고야 야키니쿠 맛집 2곳 후기를 전하려고 한다. 여행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맛집 탐방'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일본에서 식사가 빠질 수 없잖은가. 출발 일주일 전부터 구글맵을 훑어보며 갈 만한 식당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언제나 그렇듯 플랜 B까지 고려해서 특정 메뉴마다 최소 2곳을 뽑아뒀다. 이때 살찌려고 고기가 당겼던 건가. 아니면 머물고 있는 숙소 위치 탓인가. 주로 나고야 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ZfMjE2/MDAxNzY5NDI2MzM1NTMz.nNaqEtmIzMIF1J55YxkZxiq-0kuaJEVFa6X0n81Nsvcg.YF_PlfkImPIop6Yu2EAFustQtWZYmwlQ5e_GKrS4kdcg.JPEG/%C0%CF%BA%BB_%B3%AA%B0%ED%BE%DF_%BF%A9%C7%E0_%BE%DF%C5%B0%B4%CF%C4%ED.jpg?type=s3" />
나고야 사카에 맛집 야키니쿠 톤비 스미요시 보통 나고야의 명물 먹거리라 하면 히츠마부시나 테바카츠가 잘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향토 먹거리 외에도 또 다른 식당을 찾는다면 야끼니쿠 또한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나는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나고야 맛집 중 하나로 손 꼽히는 '야끼니쿠 톤비' 사에 스미요시 지점을 다녀왔다. 시내 번화가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서 쇼핑 후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알맞았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가성비도 괜찮다 여겼는데, 그럼 직접 다녀오며 느낀 경험을 토대로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1. 나고야 야키니쿠 톤비 사카에역 도보 3분 야바초 역에서 도보 5분 ⏰ 평일~토요일 오후 5.......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jM2/MDAxNzU1Nzc1ODUzOTkw.JrEVa8cHYWv-vBkb6a6FQ1gFCPC18jKDtXTx5vgZziog.jf8UQLvODJEWDNzfRCJ22T_IUm6x6UN0ofywifILA5Qg.PNG/sadfdff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