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기술 카리스마 AAA 같은 AAA급인 라오우나 카이오를 패퇴시킨 시점에서 사실상 AAA+급이다. 5 5
1978~20XX
1부의 활동시기인 2000년 당시에 22세
일본어판에서 켄시로의 이름은 늘 카타카나로 표기되어있으며 한자 표기는 없다. 참고로 창천의 권 주인공인 카스미 켄시로의 경우에는 '拳志郎'이라고 쓰지만 북두의 권의 프로토타입인 단편 '북두의 권'에서 나왔던 카스미 켄시로 ( 창천의 권 켄시로와 동명의 캐릭터지만 본 문서의 켄시로의 원형이다 ) 쪽은 '拳四郞'으로 쓴다.
만화 북두의 권의 주인공. 북두신권의 제64대 정식 계승자며 작중의 등장인물 중에서도 최강자다. 상반신에 북두칠성 모양의 흉터가 있는 것이 특징.
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중국의 액션배우 이소룡의 제스쳐 + 미국의 액션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생김새 + 매드 맥스의 멜 깁슨의 복장. 몸은 엄청난 근육질이지만 키가 185cm에 몸무게가 100kg 정도인 건장한 체격이나 작 중 묘사되는 수준에 비하면 적게 나가는 편. 피하지방은 별로 없고 저 몸무게가 다 근육이다. 실제 헤비급 격투기 선수들을 봐도 저 정도 키와 몸무게에 군살없이 근육질인 사람들이 드물지 않으니 이상할 것은 없다.
정확히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키를 185cm로 바꾼 다음 얼굴만 이소룡으로 바꾼 뒤 ( 이소룡의 얼굴을 최대한 미화해서 ) 이소룡과 상당히 닮았지만 이소룡보다 훨씬 미남이다. 복장을 매드맥스의 주인공 맥스 로카탄스키의 복장을 입혀놓고 뉴트럴 자세를 이소룡의 모션으로 만든 모양새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린에게 자신의 이름을 '켄'이라고 소개했고 린이나 바트, 유리아 같은 가까운 사람들은 애칭으로 켄이라고 부르지만 정작 형제인 라오우나 토키 같은 사람들에게는 또 그냥 켄시로라고 불린다. 일본색 짙은 이름 때문인지 한국 해적판에서는 타이거, 자룡, 또는 라이거로 개명당하기도 했다. 90년대 초반 횡행한 500원 해적판에 익숙했던 독자들은 켄시로보다는 타이거, 자룡, 라이거가 더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투기의 색깔은 주로 밝은 청색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