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벚꽃 명소 추천 북일고, 원성천, 단대호수 낮밤 비교 안녕하세요 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사실 이번주가 피크라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평일에 방문하는 분들도 계실테니까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가 다녀왔던 천안 벚꽃 명소를 모아봤어요 ! 북일고 제가 결혼하고 남편따라 천안에 와서 벚꽃으로 유명하다고 귀아프게 들었던 북일고 ! 하지만 코로나 이후 굳게 닫혀있던 문은 그동안 열리지않아 소문만 무성할 뿐 단 한 번을 보질 못했는데 이번 개교 50주년을 기념해서 4월 4일 단 하루 6년만에 개방을 한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다녀오게 되었어요 2시부터 개방이었지만 저희는 딸 낮잠 푹 재우고 한 6시쯤 방문했던 것 같은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VfMTE0/MDAxNzc1MzUyODAzMzA0.sacyBRfH_EJ1xO-do_BY2BfXSI96NSMFgRICdOSvl4Mg.xhMYrHrN7Zh9oBFOfuNfBaglsRoy7RiVkVOy7jrvoowg.JPEG/53796C79-0EE5-4EB6-AC2D-2EDEC1985DE5.jpg?type=s3" />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봄의 하이라이트라고 말할 수 있는 벚꽃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일주일 전만 해도 꽃망울이 언제 터지려나 매일매일 확인하곤 했는데, 이제는 천안 거리 곳곳에서 예쁜 연분홍빛 팝콘들이 팡팡 터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천안 벚꽃 명소 TOP3 소개할게요 각각 개화 시기가 달라서 언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셨던 분들은 이 글 하나만 끝까지 읽어보시면 일정 짜기가 수월할거에요 (2026년 실시간 사진 아닙니다) 1. 천안 벚꽃 개화시기 천안 지역의 전반적인 벚꽃 개화 상황은 천안은 동네에 따라, 그리고 볕이 드는 방향에 따라 개화 속도가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어요 4월 1일 기준으로 원성천만 만개를 코앞.......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FfMjQ0/MDAxNzc1MDQ0ODkzNDg1._gD2dVGSbpd-X2MLkHYlON0y4V_T77JelfzHCiTprI8g.uZfmIwqWJDimaV5mhdWFWq0Ab3sydMbcxgGKVMEZmqgg.JPEG/20260401%A3%DF201206.jpg?type=s3" />
현지인이 추천하는 천안벚꽃명소 각원사 원성천 북면 BEST5 산책과 드라이브 선택 천안데이트코스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봄이 되면 꼭 한 번은 제대로 돌아보겠다고 매년 다짐하는데, 막상 개화 시기가 되면 어딜 먼저 가야 할지 몰라 엄지손가락만 빙빙 굴리게 됩니다. 10년 넘게 천안에 살다 보니 명소는 알겠는데, 막상 하루 코스로 엮으려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미리 동선을 짜봤습니다. 서울처럼 사람에 치이기는 싫고, 그렇다고 사진 한 장 변변찮게 찍고 싶지도 않았거든요. 산책과 드라이브 데이트코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천안 벚꽃명소 5곳을 제 기준으로 골라봤습니다. 2026년 기준 천안 벚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lfMTA0/MDAxNzc0NzU0OTMzMDU4.9Ewyu5FVRZDpp8Skj9y24wN5SPeC7pE6OMcKszAvZfsg.MzEgGBuwZ08b7DYQ02RBrrR94JCXOcR_sdrAhdxx_Pog.JPEG/%BE%C6%B3%BB%BF%A1%B0%D4_%BC%B1%B9%B0%C7%D1_%BA%A2%B2%C9%B4%D9%B9%DF.jpg?type=s3" />
요즘처럼 날씨가 부드러워지면 바깥 공기가 그리워진다. 봄 분위기는 제대로 느껴보고 싶지만, 멀리 여행을 떠나기에는 일정이 애매하다. 이럴 때 가기 좋은 곳이 바로 천안 가볼만한곳 Best4다.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달리며, 벚꽃까지 실컷 감상할 수 있어 봄기운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관심을 가져봐도 좋다. 1. 원성천 천안 가볼만한곳 첫 코스는 원성천이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물길을 따라 산책로가 길게 이어지고, 봄에는 양옆 벚나무가 한꺼번에 터지듯 피어 분홍빛 터널을 만든다. 돌다리 구간은 투박한 질감과 꽃가지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 덕분에 한 걸음씩 건널 때마다 풍경이 바뀐다. 원동교 쪽만 보고 돌아서기 아쉬우면 반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VfMzUg/MDAxNzcyNjg3NTU5NTYx.KsMmrViLEUlByc_Ya573xHck_tCBjElFlL5Gn3jUrAEg.5emI_6_E9JUEHvKcjxIbKJCdfcvu4rlRCN2KzLWW5OAg.JPEG/20250421_07444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