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태운입니다 천안의 대표적인 봄 여행지이자 겹벚꽃 명소로 유명한 각원사에 다녀왔어요 천안 각원사 겹벚꽃 막차 탑승하고 온 4월 24일 실시간 후기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1. 천안 각원사 주차 주차 구역은 상암저수지 쪽 주차장과 각원사 내부에 있는 1, 2 주차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공간 자체는 꽤 넓게 조성되어 있지만, 주말에는 주차장이 꽉 찰 수 있습니다 주말에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10시 이전에 일찍 방문해 주차를 하거나 상암저수지 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여유 있게 올라오세요 10분 정도만 올라오면 각원사 입구가 나옵니다 주차요금은 따로 없고 입장료도 없어요 또한 대중교통을 타고도 방문이 가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RfMjM5/MDAxNzc3MDMxMjE2NTE4.b4uXR6yI3NSfxP4sZWh4jaOQuclHkULfpFSw-ymqPC0g.xQq8p7cDAspUsCS64NLMDAIZgDmJcQrUcjauNEVc0Xkg.JPEG/20260424_190336.jpg?type=s3" />
현지인이 추천하는 천안벚꽃명소 각원사 원성천 북면 BEST5 산책과 드라이브 선택 천안데이트코스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봄이 되면 꼭 한 번은 제대로 돌아보겠다고 매년 다짐하는데, 막상 개화 시기가 되면 어딜 먼저 가야 할지 몰라 엄지손가락만 빙빙 굴리게 됩니다. 10년 넘게 천안에 살다 보니 명소는 알겠는데, 막상 하루 코스로 엮으려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미리 동선을 짜봤습니다. 서울처럼 사람에 치이기는 싫고, 그렇다고 사진 한 장 변변찮게 찍고 싶지도 않았거든요. 산책과 드라이브 데이트코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천안 벚꽃명소 5곳을 제 기준으로 골라봤습니다. 2026년 기준 천안 벚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lfMTA0/MDAxNzc0NzU0OTMzMDU4.9Ewyu5FVRZDpp8Skj9y24wN5SPeC7pE6OMcKszAvZfsg.MzEgGBuwZ08b7DYQ02RBrrR94JCXOcR_sdrAhdxx_Pog.JPEG/%BE%C6%B3%BB%BF%A1%B0%D4_%BC%B1%B9%B0%C7%D1_%BA%A2%B2%C9%B4%D9%B9%DF.jpg?type=s3" />
천안 가족 여행 코스, 홍대용선생생가지 담헌달빛관 홍대용과학관 홍대용선생묘 글/사진 : 피터팬 조선의 코페르니쿠스를 만나다 | 천안여행 홍대용과학관 가족여행 역사탐방 코스 한명회 묘소를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이정표 하나가 눈에 걸렸어요. '홍대용선생생가지'. 순간 멈칫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수도 없이 봤던 이름, 지전설을 주장했던 그 실학자가 바로 이 천안 수신면 사람이었다는 걸 그때서야 실감했습니다. 아이들 손을 잡고 돌아오는 길을 조금 돌려서 생가지부터 과학관까지 한 바퀴 돌았는데, 인프라는 솔직히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그래도 "조선에 이런 사람이 있었다"는 걸 아이들에게 직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JfNTgg/MDAxNzc0MTc1NjIwNjE4.f6CdzMpZkxGqQ7AicW7LIPOy8_L4xtkexR6HuSMe3hkg.jCfLEs1djAmgaZjPT5v1KariBVlbc0XlA8wNYMZQYtYg.JPEG/%C8%AB%B4%EB%BF%EB_%B0%FA%C7%D0%B0%FC.jpeg?type=s3" />
천안여행 왕이 다녀간 표식 청기와가 있는 전국유명사찰, 마곡사 말사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 전래지 글/사진 : 피터팬 천안여행 호두나무 전래지, 청기와가 있는 천안 광덕사-전국유명사찰 마곡사 말사 오랜만에 아내와 둘이 나선 천안여행이었습니다. 특별한 목적지를 정해두고 간 게 아니라, 오래 함께 걸어보고 싶어 고른 곳이 바로 광덕사였죠. 늘 등산 워밍업 코스로만 들르던 곳인데, 이날은 달랐습니다. 일부러 공영주차장보다 조금 전 광덕쉼터에 차를 세우고 계곡 데크길을 걸어 올라가는 코스를 택했는데, 그 선택이 꽤 좋았습니다. 평소엔 지나쳤던 계곡 옆 데크 구간을 처음 제대로 걸어봤거든요. 도착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곳,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FfNzQg/MDAxNzc0MDg0NDk3MjMz.EGmGG67yg4TnteM4eSzJXKuiUEoXMIBnFdeWNoxnRBUg.j1RfMG1nMaq6CoY2uYA83A9HG6elhVj_PRBi38bjjEkg.JPEG/dji%A3%DFfly%A3%DF20260321%A3%DF121938%A3%DF0003%A3%DF1774084354747%A3%DFphoto.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