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가 6살 연하의 채종석과 연인 사이라고 하더라고요? 최근 백지영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나나와 채종석이 함께 출연해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펼쳐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요. 양측 소속사에서는 "사생활 영역"이라며 말을 아꼈고 업계에 따르면 나나와 채종석은 이미 오래전부터 만남을 시작해 현재까지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특히, 지난 6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떠난 나나가 인스타그램에 채종석과의 '럽스타그램' 흔적을 남기기도 했다는데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메이킹필름에 출연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에 집중해서 연기하려고 노력했.......
최근 나나가 인스타를 통해 반응 좋은 겨울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나나는 카키 컬러의 패딩조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해 눈길이 가더라고요. 이전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는데 단발펌 이후 날이 갈수록 리즈 갱신하며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에요. 이날 나나는 화이트 니트 터틀넥에 그린 컬러의 체크 미니스커트를 입고 카키 컬러의 패딩조끼를 코디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연출했는데요. 스커트가 짧은 만큼 그레이 컬러의 스타킹과 블랙 부츠를 활용해 보온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답니다. 스타일은 따라 할 수 있어도 이 분위기는.. 정말 따라 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템은 살펴볼 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