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가 6살 연하의 채종석과 연인 사이라고 하더라고요? 최근 백지영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나나와 채종석이 함께 출연해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펼쳐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요. 양측 소속사에서는 "사생활 영역"이라며 말을 아꼈고 업계에 따르면 나나와 채종석은 이미 오래전부터 만남을 시작해 현재까지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특히, 지난 6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떠난 나나가 인스타그램에 채종석과의 '럽스타그램' 흔적을 남기기도 했다는데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메이킹필름에 출연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에 집중해서 연기하려고 노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