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군용 무술 교본.
끊어서 읽는다면 '무예' ( 무술 ) '도보' ( 그림과 해설 ) '통지' ( 종합 서적 ) 로 읽어야 한다.
조선에서 1790년 ( 정조 14년 ) 정조의 명으로 규장각 검서관인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장용영 소속 장교이자 무인인 백동수 등의 도움을 얻어 편찬한 조선 시대 군용 무술 교본. 임금의 명으로 만들어졌다 하여 어제무예도보통지 ( 御製武藝圖譜通志 ) 또는 어정무예도보통지 ( 御定武藝圖譜通志 ) 라고도 불린다.
2003년 국립국어원이 100대 한글 문화 유산으로 선정하였다.[국어원 20년사]
2017년 10월 30일, 북한의 문화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2018년 9월에 서울 특별시 무형 문화재에 등록 예고 중이라고 발표했는데, 2019년 7월에 '전통군영무예'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문화재 51호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