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26일 서울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2025 봄 발렌티노 아방 레 데뷰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소녀시대 윤아가 참석했었어요. 이날 전체 착장 가격만 약 2천만원 정도였더라고요? 윤아는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메종 발렌티노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제품으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답니다. 윤아는 퍼 소매가 돋보이는 하운드투스 체크 자켓에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레이스 양말과 핑크 베이스에 크리스털 장식의 펌프스로 러블리함을 더욱 높여주었고요. 발렌티노 가라바니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답니다.......
지난 11월 26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국극 연습을 하다가 온 허영서가 화려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서요? (농담 농담) ㅋㅋㅋ 신예은이 발렌티노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요. 신예은은 깨끗하고 청순한 패션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어요. 미소만큼은 상큼상큼!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발렌티노 브랜드의 아이템으로 코디한 신예은은 이날 패션이 다소 아쉽다는 평도 나왔더라고요. 이렇게 예쁘고 상큼 미모에.. 다소 안 어울리는 듯한 과도한 장식의 주얼리? 신예은은 발렌티노 포토콜 행사에서 어깨에 풍성한 퍼프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꽃 장식이 들어간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무릎까.......
언제나 럭셔리한 순간을 손예진 가방 옷 패션, 발렌티노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소식을 준비했어요! 지난 13일, 한남동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는데 손예진 언니의 등장으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죠 😍 한남동 알부스 갤러리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인 < 발렌티노 에콜 컬렉션 > 출시를 기념하여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어요. 메종의 앰버서더, 언제나 리즈 배우 손예진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답니다! 아우라가 상당하죠? :) 이날 선보였던 룩은 #발렌티노에콜 컬렉션이에요. LOOK 1. 발렌티노 에콜 컬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