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천만원) 윤아 발렌티노 패션
지난 11월 26일 서울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2025 봄 발렌티노 아방 레 데뷰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소녀시대 윤아가 참석했었어요. 이날 전체 착장 가격만 약 2천만원 정도였더라고요? 윤아는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메종 발렌티노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제품으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답니다. 윤아는 퍼 소매가 돋보이는 하운드투스 체크 자켓에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레이스 양말과 핑크 베이스에 크리스털 장식의 펌프스로 러블리함을 더욱 높여주었고요. 발렌티노 가라바니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