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호주를 대표하는 여행지 시드니에 봄이 왔습니다. 10월부터 12월이 봄, 1월에서 3월이 여름으로 시드니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북반구가 추워지는 지금부터 내년 초까지가 적기랍니다. 시드니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도심 명소들은 도보로 여행하기에도 편리한 곳이에요.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첫째 날에는 현지 가이드가 3-4시간 동안 안내해주는 시티 투어에 참여해서 여행코스와 지리 등을 파악해 두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세계 3대 미항이라 불리는 시드니. 시드니 여행 한다면 바다 위에 만들어진 아름다운 구조물인 오페라하우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페라하우스에서는 공연도 열리는데 투어를 통해 내부에서 오.......
호주 자유여행하고 온 김미오에요. 이번엔 일정이 짧아 시드니와 근교만 봤는데 내년 2월엔 일정 길게 잡고 여러 도시 가려고요. 호주는 제가 잠깐 살았던 곳이라 그런지 뭔가 더 정감가고 애착이 생기는 느낌 🇦🇺 호주 자유여행에서 돌아오기 전날에는 블루마운틴 당일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하필이면 이날 날씨가 흐리고 비까지 내려서 정말 아~무것도 못 보고 돌아왔답니다 ^_^ 날씨 안 좋은 날의 후기 리얼하게 알려드릴게요. 블루마운틴 투어 예약 호주 블루마운틴 투어는 종류가 다양해요. 블루마운틴과 함께 동물원을 가는 상품도 있고 혹은 늦게 출발해서 별보고 오는 상품도 있고요. 클룩, KKday, 마이리얼트립 등에서 투어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