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알바트리온
일문: アルバトリオン
영문: Alatreon
종별: 고룡종
약점 속성 ( 월드 이전 ) :
빙 ( 氷 ) >수 ( 水 )
용 ( 龍 ) >화 ( 火 )
약점 속성 ( 월드 이후 ) ;
활성: 불 ☆☆☆ / 번개 ☆☆
활성: 용 ☆☆
활성: 얼음 ☆☆☆ / 물 ☆☆
별명: 황흑룡 ( 煌黒龍 ) 빛날 황, 검을 흑, 용 룡. 빛나는 검은 용.
위험도: ★★★★★★★★
등장작품: MH3, MHP3, MH3G, MHX, MHXX, MHWI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그 모습이 번개와 같다고도 하고, 어둠과 같다고도 하는 소문으로 인해 '황흑룡'이라고 전해지는 고룡.
전신이 날카로운 역린으로 덮혀있어 손대는 자 모두를 무자비하게 찢어 발긴다.
또한, 스스로의 몸 속에 깃들어 있는 속성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주변의 날씨를 급격히 변화시킨다고도 한다.
그야말로 '천재지변'.
神をも恐れさせる最強の古龍
신조차 두려워한 최강의 고룡
○ 붉은 옷의 남자. 여담으로,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 알바트리온의 G급 집회소 퀘스트 명칭은 신을 향한 저항 ( 神への抵抗 ) 이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첫 등장은 몬스터 헌터 트라이. 몬스터 헌터 트라이의 최종보스격 고룡종 몬스터로, 전작의 밀라보레아스 포지션을 그대로 계승했다.
밀라보레아스, 그란 밀라오스처럼 정보 규제가 되어있는 흑룡 계열 금기 몬스터로 분류되며, 10주년 기념 크로니클에서 금기 몬스터는 고룡 위에 있는 존재라 언급하여 단순히 헌터 협회에서 판단하는 것을 넘어서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임이 분명해졌다.
스스로가 품고 있는 알 수 없는 에너지로 주변의 환경마저도 무시한 채 기상을 바꿔버리며 모든 속성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불, 얼음, 번개, 물, 용 속성 또한 자신의 힘으로 그 지역에 폭풍과 낙우, 눈보라 같은 기상이변을 만들어 낸다.
이런 속성에 변화에 따라 몸의 모습도 변화하기에 검은 모습이지만 빛이 난다고 하여 황흑룡 ( 煌黒龍 ) 이란 별칭을 얻게 되었다.
알바트리온은 다른 흑룡 계열의 몬스터들과 달리 밀라라는 이름이 붙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자세한 정보가 나오기 전에는 다양한 추측이 많았으나, 15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설정에 의하면 밀라보레아스는 운명의 전쟁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기에 알바트리온 역시 그런 식의 의미를 불어넣고 싶어 새벽, 개선, 새 시대의 시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며 강대한 존재와 싸워 살아남은 헌터의 심정을 표현한 이름을 생각했기에 딱히 밀라는 고집하지 않았다고 언급되었다.
알바트리온이란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새벽을 뜻하는 알바 ( alba ) 와 승리를 뜻하는 트리온호 ( trionfo ) 를 합친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크기는 월드 이전까진 31.058m. 아이스본 이후부터는 약 29m로 2m 가량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