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쇼미더머니 등에 이어 엠넷에서 주관하는 4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 지역의 내로라 하는 댄서들을 선발한다. 슈퍼스타K1,2,3을 담당한 김용범 CP가 2년동안 준비한 프로그램. 역시나 악마의 편집이 보이는 듯하다. 낸시랭의 퍼포먼스를 1회 마지막에 예고로 보여주거나 참가자 중 한선천과 송지현을 엮는 연출등을 보면 알 수 있다.
특이점은 블루아이와 레드윙즈라는 두 개의 사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는 것. 각 팀은 레벨을 거쳐 9명의 팀원을 선정하고, 생방송 무대를 펼쳐서 최종 우승 팀을 결정한다. 우승 팀에게는 상금 1억 원과 3억 원 상당의 댄스 공연 제작을 지원하며, 최고의 댄서로 선정된 팀의 MVP에게는 1억원 상당의 소원성취 특전이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해외 명문 댄스스쿨 유학비 지원, 개인 댄스연습실 오픈, 세계일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