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우~ 쏠트몬이에용! 저는 지금 후쿠오카 여행중인데요... 아니 제가 방문한 걸 어떻게 알았는지 딱 장마 기간이라고 하더라고요?! 비가 어찌나 오시는지... 그래도 퍼붓는 스타일은 거의 없고 부슬부슬 내리다가 추적추적 내리다가 매일 이어지는 축축함에 젖어있어요. 이렇게 비가 많이 오면 모다... 역시 온천이랑 먹는 거 뿐... 근데 그러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잖아요. 후쿠오카 세이류온천 셔틀이 있어서 오오하시역에서 셔틀을 타고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여기 좀 멀긴 하더라고요. 근데 와볼만함!! 미리 공홈에서 가족탕으로 예약을 해서 가족탕 이용하고요. 근데 50분이라서 짧아요... 그래도 저는 개별 탕이 좋아요. 대중탕은 조금 번.......
만요노유 온천 사진.글 © 절대미남자 주머니 가벼운 여행자 혹은 현지에 늦은 시간 도착해 잠만 잘 숙소가 필요한 여행자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후쿠오카 온천을 즐기는 것을 물론 저렴하게 첫날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인데요. 조식 뷔페까지 포함한 이용료가 50,300원이었습니다. 1. 후쿠오카 4대 온천 예약 방법 외곽으로 빠지지 않고 후쿠오카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4대 온천중 하나로 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저는 운동 삼아 걸어서 이동했는데 1.9km 거리로 대략 20분 정도 걸었습니다. 예약은 클룩을 통해서 미리 해 뒀고 날짜를 지정하도록 되어 있지만 몇 개월 정도 유효기한을 두고 있어서 아무 때나 이용이 가능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