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의 프로레슬링 단체로 1위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의 수련단체 이전의 산하단체였던 OVW나 DSW등과 같이 군소단체와 산하단체 제휴를 맺는 방식이 아니라 WWE측에서 직접 설립, 운영하였다. 이기도 했다. WWE와 계약을 맺은 신인들이 WWE 본무대 데뷔를 위해 수련을 하거나 WWE 소속 레슬러들이 부상 치료 후 재활을 하기도 했다. 원래는 NWA산하의 챔피언십 레슬링 플로리다 ( CWF ) 라는 이름으로 1949년 출범하여 1997년 파산하였으나 2007년 재출범하면서 플로리다 챔피언십 레슬링 ( FCW ) 로 변경되었다.2012년 6월 20일 NXT ( 리얼리티 쇼 ) 와의 브랜드 통합으로 NXT로 개편되면서 FCW 브랜드는 사라지게 되었다.
딘 앰브로스와 세스 롤린스의 대립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무려 3번에 걸친 아이언맨 경기를 가져 좋은 퀄리티로 팬들의 환호를 받자 수뇌부에서 수련단체도 흥행성이 있다고 여기게 되어 NXT가 본격적으로 브랜드화하게 된다.
FCW 최후의 에피소드는 딘 앰브로스 대 윌리엄 리갈의 2차전으로 딘이 리걸을 부상시키고 심판과 선수들이 몰려나와 난장판이 된 것으로 쇼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