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서남부 크라스노다르 지방에 있는 도시. 캅카스 산맥 남쪽, 흑해 연안에 위치하는 러시아 최대의 휴양도시다. 러시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지역 중 하나로 조지아 내부의 미승인국 압하지야에서 30km 정도 떨어져 있다.
시민의 대부분은 당연히 러시아인이지만 20%는 아르메니아인이며, 아들레르 구에서는 그 비중이 50%까지 올라간다. 그 외에 우크라이나인과 조지아인 등도 소수 거주한다.
운림산방 매표소 진도 첨찰산 자락에 위치한 정원으로서 국가지정 명승 제80호로 등록되어 있는 곳이다. 조선 말기 화가인 <소치 허련>에 의해 조성되었고 그의 그림과 저술 활동이 펼쳐지던 곳이며 역사적 문화적 자연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곳이라는 것이다. 성인 기준 2,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주차는 무료다. 관람시간은 9~17시까지 운림산방을 조성한 허련(1809~1892)은 추사 김정희의 제자다. 그는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에 화실을 짓고 평생 그림을 그리며 보냈다. 조선 말기의 아티스트였던 것이다. 온갖 화려한 초목을 심어 큰 정원을 만들고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숲과 같다고 하여 구름 운(雲) 수풀 림(林)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