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 일자 : 2026. 3. 7 봄바람과 함께 걷는 낭만적인 섬 여행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3월의 한려해상국립공원 중 오동도는 붉은 동백꽃이 한창 피어나고 푸른 남해 바다가 어우러진 숲길은 봄의 정취가 가득하지요. 또한 남해 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향일암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장엄하고도 평온한 풍경을 선사하는데 오동도의 산책길과 고즈넉한 사찰 풍경이 어우러진 향일암의 일출을 소개합니다.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동백꽃 섬으로도 불리는 오동도에 도착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잔잔한 남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갈매기들이 바람을 타며 섬 주변을 유유히 맴돌지요. 오동도 입구에는 바다를 향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dfMTc5/MDAxNzczNzA3MDQ5OTE5.MvhJhbMGTNXXXBVDZJmajsKxhcmljkAiZjo22SpNF2Eg.wpzhnVRmSJU_L58Am29IYMY50DnHcVVRjqm7ZzAyWvs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2.png?type=s3" />
여수 케이블카를 타고 내렸더니 섬이 하나 보였는데 바로 #여수오동도 아들이 가보고 싶다고 해서 걸어서 다녀왔어요 #오동도동백열차 요금 시간표를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훨씬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어요 케이블카에서 오동도로, 바다 따라 걷는 길 여수에는 섬이 정말 많은데요 저는 여수 여행하면서 두 개의 섬을 다녀왔어요 그중 하나가 여수 오동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 오동도로 걸어갔어요 아들이 동백열차를 타고 가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방파제를 따라 걸어가고 올 때는 동백열차를 타고 왔어요 15분 정도 걸렸는데 섬과 육지가 방파제로 연결돼 있는 게 신기해서 천천히 걷기에 좋았답니다 정상까지 얼마나 하겠어? 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JfMTE1/MDAxNzY0NjI5ODQ0MTY4.1Sqs3WeRhS09HxlcZEhiC1djgEl-6AMcQ9H2as4f3cEg.Eu3noOmfuOaFje-jy_6LMGMrW9BiEil-DrgUw_pwfZ4g.JPEG/output%A3%DF41468085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