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생각하라
All of the problems of the world could be settled easily if men were only willing to THINK.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람들이 생각할 의지만 가진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토마스 J. 왓슨 IBM의 전 CEO로서 회사의 메인프레임 사업을 개척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문구는 IBM 2대 CEO였던 토머스 J. 왓슨이 한 말로 흔히 알려져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정확히는 본인도 니콜라스 머레이 버틀러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 정확한 문장은 다음과 같다 : "And we must study through reading, listening, discussing, observing and thinking. We must not neglect any one of those ways of study. The trouble with most of us is that we fall down on the latter thinking because it's hard work for people to think, And, as Dr. Nicholas Murray Butler said recently, 'all of the problems of the world could be settled easily if men were only willing to think. ( 또한 우리는 읽고, 듣고, 토론하고, 관찰하며 생각하는 것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배움에 있어 이것 중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문제는 우리 중 많은 수가 마지막 한 가지에서 ( 생각하는 것을 )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니콜라스 머레이 버틀러 박사가 최근 한 말을 빌리자면,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람들이 생각할 의지만 가진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일명 빅 블루 ( Big blue ) . 옛날 컴퓨터 회사에서는 초 거대기업으로 꼽혀 IBM의 색깔인 블루를 따 빅 블루라고 이름지어짐. 또는 IBM의 직원이 파란색 정장을 입는 것에 비롯해서 빅 블루라고 이름지어지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아범 한때 Apple 유저들이 많이 쓰는 표현이었다. 아이비엠 범용의 약자. IBM의 특허를 피해서 PC나 기타 IT제품을 만들기는 불가능할 정도로 특허를 많이 소유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IT계의 아범. 묘하게 IBM의 발음과도 비슷하다.이라고도 불린다. 윈텔로 대표되는 거대 컴퓨터 시장중 한 일면을 대표하는 회사.
1911년 6월 16일 CTR ( Computing Tabulating Recording Co. ) 으로 시작하여 1924년 현재의 IBM (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 ) 으로 변경. 2011년 6월 16일에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HQ ( Headquarters ) 는 뉴욕주 Armonk시에 위치하고 있으며,1967년 설립된 IBM의 한국 내 자회사인 한국IBM ( 주 ) 는 여의도의 서울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해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국제금융로 10 본래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군인공제회관 건물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4년 즈음에 여의도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