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가을여행 필수 코스인 불국사, 첨성대, 대릉원 단풍은 매년 이맘때가 되면 신라 천년의 역사와 가을 감성이 가장 짙게 피어나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경주 가을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명소로, 고즈넉한 역사 속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완벽하게 느낄 수 있는 가을 코스입니다. 불국사, 천년 고찰 위에 내려앉은 붉은 단풍. 단풍이 든 불국사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는 시간입니다. 이번주 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첨성대의 지난주 풍경. 해바라기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모습을 보고는 놀랬던 기억이..ㅎ 하지만 이 역시도 이번주가 고비겠죠? 불국사를 찾으면 ‘왜 이곳이 한국 가을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MTM5/MDAxNzYzMzY4OTc2OTQz.lRFPC2sC_Hw76Lc7FqibXOZrgbPZ2hvHiplG35VYbycg.Ot0-MINXvxc98FZqkrXzZZm4Ots1mxQLo1N7DidEPw0g.JPEG/20251109_093156.jpg?type=s3" />
가을 단풍 여행으로 찾은 경북 경주를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요. 그중 처음 찾았던 골굴사를 비롯해서 아름다운 단풍, 경주 핑크뮬리까지 감상했던 곳을 위주로 제가 다녀온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01 골굴사 경주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다음날 아침 일찍 찾은 경주절 골굴사! 넓은 주차장에는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었는데요. 저처럼 이곳을 둘러보기 위해 오신 여행객이 아닌 탬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오신 분들의 차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경북 가볼만한곳을 향해 걸어서 올랐는데요. 이곳 골굴사가 있는 곳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소요된 듯 합니다. 이곳은 함월산 기슭에 자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