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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for the sky!
두 손 번쩍 들어!한국에서는 하늘을 향하여! 라고 번역되었으나 이것은 오역이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주인공.
장난감 주인인 앤디가 가장 아끼는 카우보이 인형 장난감 앤디뿐만 아니라 앤디의 가족 모두가 우디를 가족처럼 여긴다. 가족들이 다른 장난감과 달리 우디만큼은 이름으로 부른다.으로, 앤디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함께 살았다고 한다.
과거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TV 인형극 시리즈의 주인공이었으며, 우디의 주인들이 험하게 다뤄서 잘 안느껴지지만 2편에서 묘사되는 걸 보면 사실 엄청난 레어템 취급인 장난감이다. 사실 카우보이 계열 장난감이 유행한 시기는 어림잡아 1950년대에서 1960년대이다. 게다가 토이 스토리 2의 우디가 나오는 티비쇼를 보면 시리얼회사가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우디가 시리얼 당첨 상품이라고 추정한다면 더더욱 희소 가치가 높을 것이다. 토이 스토리 외전에서는 경매가 2,000달러에 낙찰된다. 토이스토리 2편에선 큰 장난감 가게 사장인 알 맥휘긴이 자신의 시계를 주고서라도 사려고 했으며, 도쿄의 장난감 박물관장 고니시는 상태좋은 우디를 발견했다는 알 맥휘긴의 말을 듣고 전화기 넘어로 소리가 들릴정도로 환호성을 첬다. 4편에서 우디입으로 1950년대 만들어진것 같다고 했고 2편에서 그와 카우보이 장난감들이 1957년에 출시됐다는것이 밝혀졌는데 우디는 1편이 개봉된 1995년을 기준으로 출시된지 무려 38년이 지난 골동품 장난감이였다. 사실 도무지 앤디가 가지고 놀았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오래된 장난감이라, 앤디의 부모님이 물려주신게 아니냐는 []도 있다.
등에 달려있는 끈을 잡아당기면 인형극에서 나온 몇 가지 대사가 나온다. 원래 권총도 있었지만 오래 전 앤디가 잃어버렸다고 한다. 이는 '친근하고 다정한 보안관'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해 일부러 총을 없앤 것이라고 한다. 초기 스토리 보드에는 시드가 성냥을 넣은 주머니에 총을 가지고 있었다. 양치기 인형 '보 핍'과 커플로 묘사된다. 부츠 밑창에는 주인의 이름인 'AИDY' 발에 이름이 새겨진 장난감 가운데, 우디의 N만 유일하게 거꾸로 쓰여 있다. 즉, 이는 앤디가 알파벳도 제대로 못 쓸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가장 소중히 여겼던 장난감이었단 얘기.가 쓰여 있으며 잠시 지워지긴 했지만 팔을 고칠 때 수공업자가 물감으로 덧칠했지만 이후 우디가 다시 긁어냈다., 이것은 우디의 영원한 앤디와의 연결이자 표식이 된다. 토이 스토리의 우디를 상징하는 표식이다 보니에게 넘어가고도 이 표식은 그대로 남아 있다. 이는 버즈, 제시, 불스아이도 동일하다.
리 언크리치 감독이 트위터에서 우디의 풀네임은 우디 프라이드 ( Woody Pride ) 라고 []
토이 스토리는 자타공인 주연과 조연 모두 고른 비중을 나눠가지며 매력을 뽐내는 시리즈이지만 결국 큰 줄기는 우디의 인생과 그의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 그만큼 버즈의 이야기도 들어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