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지면 야시장 가자!' 다낭 야시장 시간은 오후 6시 정도부터 시작이에요. 아무래도 더운 날씨 때문에 해가 지고 시작되는 다낭 야시장 시간에 슬슬 산책할 겸 다녀오는 게 재미인데요. 선짜야시장, 헬리오야시장 두곳이 대표적이고요. 찾아보면 로컬들이 가는 작은 야시장들도 있더라고요. 규모나 여행 동선 면에서 괜찮았던 선짜, 헬리오 두 곳 중 오늘은 선짜를 다녀왔어요. 1. 선짜야시장 시장 구경 안 좋아하는 분 계시나요? 북적한 시장을 걷다 보면 없던 기운도 솟아나고요. 특히 다낭처럼 더운 도시는 야시장 재미가 쏠쏠해요. 다낭 선짜야시장 시간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픈 자정까지 영업 가게마다 영업시간은 각각 다릅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lfNTYg/MDAxNzYyNjYxNDc3NDQ2.4Gvq9V8f_h_KQsB2W3Ro0xz6WY39wl_eSjm4CMUIhIQg.WA-5wNdW9uAKZ69m-LhwCvi6JK4b1txtBQJapIhk4L8g.JPEG/IMG_6286.jpg?type=s3" />
휴양과 시티투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낭여행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이 있을 만큼 한국인이 많았지만 최근들어 나트랑과 푸꾸옥등 새로운 베트남 관광지로 분산되면서 오히려 인프라는 좋지만 한국인이 덜 붐벼 휴양여행을 위해 떠나기 좋은데요. 보통 다낭은 3박5일정으로 떠나는데 첫날은 자정 넘어 도착해 푹 잠을 자고 둘째날은 리조트에서 푹 쉬고 오후쯤 다낭 근교여행지인 호이안 올드타운을 구경, 셋째날쯤 점심 다낭 시내로 나와 다낭시내의 맛집이나 관광지를 돌며 마지막에 마사지를 받고 숙소에 들어가면 완벽한 여행 3일째 코스가 완성되는데요. 이때, 가족여행이나 4인이상의 여행이라면 현지 기사가 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