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 겸 방송인.
체격이 매우 왜소하다. 매우 작은키인 162cm라고 밝혔다. 또 그런 것치고 얼굴이 꽤 큰 편이고 어깨도 많이 좁다. 참고로 수염까지 길렀다. [없을때의 모습 왜소한 채형이 돋보인다.] ,맥심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의 수염은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인 노구식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힘은 없지만, 친구를 위해 몸을 내던지는 의리에 감명을 받았다나. 참고로 얘기하자면 노구식은 싸움을 잘한다 ( ... ) 다만 설정상의 전투력에 비해 대진운이 안좋은 편인데 첫 격투씬은 스킵되었고 그 다음은 정대만 패거리에게 다굴당한 것. 나중에야 1대1로 되갚아주기는 하다만 유병재에겐 그 다굴 장면이 꽤나 인상깊었던듯 하다. 강조하는 부분은 의리이기도 하고 태연하게 그 다굴을 받아들인것이 꽤 멋졌던듯. 전반적으로 불균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SNL에서 샤워장면이 나오거나 하는 경우처럼 전체 체형이 나올 때 그 비율이 그의 넋 나간 듯한 표정 연기나 우는 연기와 더불어 개그느낌을 살리기 때문에 큰 웃음을 준다. 이와 더불어 어울리지 않는 어린 나이로 충격과 공포를 함께 주고있다. 다만 발레를 위해 배우학교에서 출연 중 다시 수염을 깎았다.
페이스북에 올리는 블랙 코미디 중심의 각종 개드립은 상당한 수준. 그 중 공적영역에서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알려졌다. [페이스북]
인기에 힘입어 광고도 몇 편 찍었는데 조성모#s-1의 흑역사인 초록매실 광고 []에 등장해 광고 말미에 11살 형인 조성모를 때리는 부분이 압권.하지만 대부분은 뒷담화에서 홍석천에게 당한 키스만 기억한다
성대모사에도 재능이 있는데, 군대에서 개발한 앵무새엄앵란 성대모사, 스컬, 리쌍 모창을 할 수 있다. 특히 리쌍의 'Rush'는 정인까지 합쳐서 3명의 모창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인기에 힘입어 디시인사이드에 [갤러리]가 생겼다.
추가적으로 유병재 팬이 직접 제작한 [홈페이지]가 생겼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것으로 보인다. 순수한 팬심으로 만들었다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 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전부터 본인의 개그 코드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본격적으로 채널의 컨셉과 방향을 잡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