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 미디어 기업 애니플러스!
애니플러스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ANIPLUS를 기반으로 콘텐츠 유통 사업과 상품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ANIPLUS ASIA 채널 및 K-드라마 전문 채널 ‘K-PLUS’를 송출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각종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애니플러스는 다양한 쟝르의 콘텐츠를 세계 각국에 소개하고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콘텐츠 & 미디어 기업입니다.
▲ 개국부터 2020년 4월 초까지 사용한 CI.
▲ 코스닥 상장과 개국 10주년을 기념하여 2020년 4월 중순에 변경한 새 CI. 완전히 교체되기 이전까지는 광고에서 주로 등장하였고 2017년 합정역 근처에 들어선 애니플러스샵은 개장부터 이 로고를 사용중이다.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채널 중 하나로, 줄여서 애플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대부분 그 애플을 떠올리는 것이 다반수라 애플로 애니플러스가 먼저 떠오르는 걸로 오타쿠 테스트가 되기도 한다. 가끔 만화더하기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본래는 C&그룹 산하의 경제채널이었던 생활경제 TV였으나, 모기업의 유동성 위기로 인해 C&그룹이 해체되었고 제이제이미디어웍스 ( 現 애니플러스 방송국 대주주 ) 에 인수되어 장르를 애니메이션 채널로 전환하여 2009년 12월 7일 재개국했다. 생활경제 TV 외에도 C&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었던 채널로는 부동산/건설정보 채널인 방송과 사람 ( CRTV ) 이 있었으나, 인수하겠다고 나서는 기업이 없어 C&그룹이 해체되며 폐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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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 절차를 모두 마치고 상장을 완료했다. 이번 SPAC 합병 상장으로 애니플러스는 약 60억 원의 현금이 유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