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LG전자에서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름철이면 습도는 높고 기온은 올라가다 보니, 음식이 쉽게 상해서 식품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죠. 이렇게 무더운 날씨엔 시원한 얼음만큼 더위를 해소해 주는 게 또 없어서 저도 자주 찾게 되는데요. 겉보기엔 투명하고 청결해 보이는 얼음도 사실 여름철엔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위생 이슈가 생길 수 있더라고요 실제로도 최근 뉴스에서 식약처가 카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식용 얼음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한 사례들이 보도되더라고요 아이스커피를 마시다 남긴 컵을 상온에 오래 두거나 얼음틀을 매일 깨끗이 세척하지 않고 얼음을 만들게 되면 위생적으로 좋지 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zAw/MDAxNzU0NDg2NDY1MjYy.oz5bfTZnPanodNeDVZoJZvb6x7yx3KDEi25z7gKsRS0g.4043z_66Aohv-g00BNaHzUst6UJsOOP8C8uW_CNUWi8g.PNG/image.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