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어느덧 50대 된 '삼순이' 김선아 근황&패션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내 이름은 김삼순> 방영 당시 평균 37%를 기록한 <내 이름은 김삼순>은 전국을 삼순이 신드롬에 빠져들게 했는데요. 기존의 뻔한 로코 여주인공들과 달리 주체적이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이는 여주인공이라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죠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파티시에라는 직업이 각광받았는데요. 삼순이가 다녔던 '르 꼬르동 블루'도 덩달아 유명해져 결연을 하고 수료코스를 제공하는 숙명여대의 제과제빵 교육과정 지원율이 급증했다고!ㅎㅎ 김선아는 172cm의 늘씬한 체형.......
오랜만에 김선아 배우님이 짧은 헤어 스타일과 함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패션 브랜드의 포토콜에 참여하시면서 착용하신 가방은 프라다의 데일리백으로 다양한 룩으로 연출하실 수 있는데요 프라다 가방 김선아 배우님이 착용하신 프라다 가방은 매끄럽고 미니멀한 가죽 라인으로 완성된 가죽 토트백 가방으로 양각 매크로 디테일의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요 새롭게 해석한 아이코닉 감성을 담아내고 있는 프라다의 트라이앵글 포인트로 전면을 장식한 프라다 가방으로 혁신적인 재생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리나일론 소재로 라이닝을 마무리 했어요 프라다 숄더백 프라다 숄더백은 가죽 손잡이에 전면 엠보싱 로고 프라다 그리고 측면에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