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캐내디언 로키를 여행하는 모든 여행자들은 공통된 꿈 하나를 갖게 됩니다. '에메랄드빛의 맑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저곳에서 꼭 하룻밤 묵고 싶다!'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해보신 분들은 손바닥으로 무릎을 탁 치실 텐데요. 네!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샤토 레이크 루이스(Chateau Lake Louise)입니다. 캐나다 서부 로드 트립. 10 플렉스! 인생에 한 번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jc2/MDAxNzU1MTIwNTk4NDI5.I0JIZLQ6bcpaQ9vJAKQgfbmlXlE0f5oCHc09DKg5rbEg.SY9TzdX3Ow9dj0VibAKyInCQ7nxvq1Sg4O-yX7awcvog.JPEG/%BB%FE%C5%E4_%B7%B9%C0%CC%C5%A9_%B7%E7%C0%CC%BD%BA_%C8%A3%C5%DA_%C7%C3%B7%BA%BD%BA_%C3%D6%B0%ED%C0%C7_%B9%EA%C7%C1_%B1%B9%B8%B3%B0%F8%BF%F8_%BC%F7%BC%D2_%C8%C4%B1%E2_0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