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핑 리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란제리룩 + 미국식 메이크업.Gif 2018년 성 상품화 논란 속 폐지되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6년만에 부활해서 화제입니다.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엔 천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기록했지만 마른 몸매를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폐지되었던 것인데요. 이번 패션쇼에서는 6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의 화려한 의상과 무대,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해 내었어요. 다만,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라울 마르티네스는 이번 패션쇼는 확바뀐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치관을 담았다고 밝혔는데요. 예전과는 달리 모델들의 군살, 뱃살 등을 과감하게 오픈하는 란제리 디자인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