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영덕 파나크 소노를 다녀왔습니다. 탁 트인 동해바다와 고급스러운 리조트 시설 덕분에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영덕 바닷가에 자리잡은 파나크 소노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웅장했습니다. 바다를 마주한 위치이기 때문에, 로비부터 객실, 그리고 조식뷔페, 수영장까지 뷰가 정말 너무 멋진 곳이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객실은 슈페리어 객실이었는데요. 창을 열면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다른곳보다 공간이 넓기 때문에, 아주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것이 장점이고, 가족 단위로 머물기에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침대가 정말 편안합니다. 침대도 정말 넓어요. 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NDkg/MDAxNzU3MjUxOTMyMzAw.Rv7BA5IfglNbemuA3zLOiW6ZlJRnWLI6m0PIl2ksi-Ag.g56wOn1scHj9kRKx-kcjkMB0PyonkX-h4B-zYR8zOf8g.JPEG/20250610_105610.jpg?type=s3" />
영덕 호텔 숙소 연화문 영덕 카페 나는 솔로 촬영지 가족과 함께 떠났던 영덕 여행 숙소는 검색으로 알아보고 예약하였던 연화문 호텔이었고요. 관광지 돌아다니다 해안 도로에 위치하는 나는솔로 촬영지 플랜카드가 있어 들어가서 커피까지 마시고 왔던 도화카페와 주변 여행지 함께하였던 1박 2일이었어요. 1. 영덕 연화문 호텔 (내돈내산 후기) 가족과 모처럼 떠난 영덕이었기에 두루 구경하려고 영덕 숙소 연화문 예약을 했어요. 그런데 가는 날 하루 종일 비가 내려 아쉬움이 많았던 일정이었답니다. 저는 몇 번의 경험이 있지만 아들이 처음 떠나는 영덕이라 좋은 숙소에서 머물고 싶어 수없이 검색으로 찾아보고 알아낸 곳 연화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