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우 유인나가 로맨스 스캠에 이용됐었던 경험을 밝혔어요. 지난 10일 '유인라디오' 채널에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는데요. 한 사연을 읽고 비슷한 경험담을 이야기하던 중 유인나는 20대 초반 신기한 일이 있었다며 말을 이었어요. 20대 초반에 카페에서 알바를 할 당시 어떤 남자분이 오더니.. "혜영아"라고 부르더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더니 "너 혜영이잖아" ??? 이에 유인나는 혜영이가 아니라며 진짜 아니라고 했더니 그 남자분이 핸드폰을 켜 사진을 보여주는데 실제 자신의 사진이 있었다는 거 있죠? 알고 보니 어떤 여자분이 싸이월드에서 사진을 퍼다가 사진과 사연을 도용했었다는 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