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텀블러 뒤집어도 음료가 흐르지 않고 스트로우 있는 위오
일회용품 지양도 의미가 있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솔직히 난 음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 종이컵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머그컵에 아이스커피를 담으면 어느새 얼음이 녹고 맛이 흐려지고 변한다. 특히나 종이컵에 음료를 담아 좀 오래 담아 두게 되면 종이의 맛이 우러나서 탁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음료 맛 변하지 않고 시원하게 마시고 싶기에 사용하는 것이 텀블러이지~ 텀블러 뚜껑 때문에 음료를 흘렸던 경험이 있다면? 텀블러 보냉이 시원치 않아 아쉬웠다면? 스테인레스 소재가 의심되던 저가의 텀블러였다면? 빨대를 따로 챙겨야 해서 불편했다면? 텀블러의 가장 큰 기능은 보냉 및 보온 기능이다. 그래서 기본적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dfOCAg/MDAxNzQ0MDA1ODQ1Mzk3.eovw9tL4YHVcB_IcfA11Lld9awQjxKEtDPz-iBTOutEg.x_CM48K--yWyp3RpKwXzz-VGqJD-DSRQpL2XIWbn_DYg.JPEG/116A138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