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먹을 겸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다. 동물원에서 동물도 좀 찍어볼까 싶어 얼마나 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갔는데 날이 제법 풀려서인지 제법 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었다. - 옹기종기 모여자는 수달들 물범이었나? 물속에서 잤다. 뛰어다니는 캥거루를 보고 싶었으나 한참을 기다려도 저 상태라 아쉬웠다. 외로워 보였던 얼룩말 - 표범은 우리 안쪽에서 잔다. 시라소니였나? 큰 고양이다. 엄청 활발하게 움직여서인지 사람들에게 꽤 인기가 많았다. 스마일~ - 한마리 더 나타났다! 자칼이었던 거 같다. 여우였나? 음 코끼리는 두마리가 사이좋게 이쪽저쪽 다니기도 하고 마치 폭포같은 소변도! - - - - - 호랑이도 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RfMjUz/MDAxNzcyNjE0NTUwOTQ2.4aOz9-qqHYZ6i2Jyz2_8f41tIxmOvPUiBgxoeZlsDQcg.zOQ3M9AeTAHB4cMMTyq_XJnYPo0_B8pIIZ7ZDbzCwUgg.JPEG/DSC_240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