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맛집 후기 시내 현지식 베트남음식 2024년 마지막 해외여행은 #나트랑 비록 우기라 흐리고 비오는 것만 봤지만 차라리 관광 포기하고 잘 쉬다 온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막투어도 다녀오고 파도가 엄청난 냐짱 바다에서 멍도 때리고 시장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스파도 받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베트남음식 도 하루에 한 끼씩 원 없이 먹고 왔답니다. 여행 마지막쯤엔 '아, 이제 물려 물려' 했는데 지금은 또 다시 먹고 싶은거 뭐임...?! 🥹 지난 번에 처음 가봤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에 두 번째 방문한 #나트랑맛집 이 있는데 바로 냐짱해변 근처 시내에 있는 #마담퀸 이에오. 베트남 음식 전문점 마담.......
저랑 다르게 우리 자매님은 식사 때 반주 꼭 드시는 편으로 낮술 밤술도 적당히 즐기는 어른입니다. 우왕. 쏠트몬은 자매님과 여행에서 술찌의 면모를 드러냈으나... 전혀 개의치 않는 자매님 덕에 다양한 맛의 세계를 탐험하였는데요. 특히 나트랑 맛집 리스트 시내에서 현지식부터 해산물 한식까지 두루두루 섭렵하였고요. 두둥~ 지도 공유해드림~ 현지식 : 라냐, 냐벱, 짜오마오 해산물 : 라이 씨푸드 한식 삼겹살 무제한 : 안키친 모두 도보 이동 가능한 나트랑 시내 맛집이에요. 시내 현지식 : 라냐 라냐는 밤에 오세요.. 왜냐면... 나트랑 저녁 맛집이니까요. 늦은 밤 클로징 하기 1~2시간 전에 가면 웨이팅 안 해도 되고 분위기도 더 좋아.......
엄마와 모녀 여행으로 작년에 이어 며칠 전 다시 베트남 나트랑을 다녀왔어요. 작년에는 60대 엄마가 베트남 여행하면서 음식 때문에 힘들어했기에 이번에는 식당 선택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분들은 외국 음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고수, 베트남 향신료 등에 거북해 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식당 고를 때 구글과 네이버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식당을 선택했는데 냐짱에서 엄마가 맛있게 먹은 현지식 식당 Madam queen 소개해 드릴게요. 야시장에서 3분 거리에 오픈한 지 한 달밖에 안된 식당인데 찐 맛집은 입소문을 빨리 타서 그런지 마담퀸 역시 구글 평점도 좋았고 식사 시간 피해서 갔는데도 손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