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굿즈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서울 굿즈가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합니다! 서울 굿즈 판매수익 사회환원 서울 굿즈는 민간기업과의 협약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굿즈가 있나요? 서울시는 풀무원과 손잡고 '서울라면'과 '서울짜장'을 출시했습니다. 풀무원은 서울마음편의점에 해당 굿즈를 제공하고, 서울런에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갔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시와 협약한 바프아몬드, 커버낫, 만월회 등도 판매수익의 일부를 환원할 예정입니다. 도시 브랜드는 물론 사회적 가치까지 전달하는 착한 굿즈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jc2/MDAxNzU3Mzk5NzIxMjgy.jmmB-FgyPg7JTei4I00NCt1KxLIdhPYRiPVYduOrm9og.V0N7xbE9ZOAZV5kyShSaQZ8HofTSfhjpdBgKMzQygLU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