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조선 제주의 시그니처인 아치형 통로. 입구를 통해 호텔에 들어오면 바로 만나는 아치형 통로는 높은 층고와 수려한 아치 덕분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든다. 개인적으로는 지나치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는데 그랜드조선 제주 신관은 이 아치형 복도가 인상 깊게 남았다. 복도를 따라 걷다보면 미술품들이 걸려있는데 작년과는 다른 그림이 전시되어 있어 신선했다. 허보리 작가의 풀의 춤 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사진으로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작품에서 느껴지는 역동성 덕분에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었다. 우리 가족이 묵은 숙소는 그랜드조선 힐스위트 오션뷰였다. 오션뷰와 가든뷰로 나뉘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BfNTcg/MDAxNzU3NTE0MzY2MDEy.E4QEaDLMR-tCzpUz5ds_C0CLEGTIpehunN1SauRw-kEg.lDdsY7xqRj22HM0EJ8jXhZpmMAZGEKoOfkuNm5WShcog.JPEG/20250906_17545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