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후기입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근사한 식사를 한 번쯤은 하면서 여행의 깊이를 더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베트남 다낭 맛집으로 다녀와서 만족스러웠던 고급스럽고 맛있었던 해산물 랍스터 요리를 추천해 봐요. 동남아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가짜 랍스터인 크레이피쉬가 아니라, 캐나다산 찐 랍스터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카나디안랍스터 랍니다. 미케비치 근처라서 위치성도 좋았어요. 아마 다낭 맛집에서 랍스터라고 해서 주문해서 먹었을 때, 치즈 양념으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어요. 생이 아닌 무조건 요리인데, 이것은 크레이피쉬의 맛을 숨기기 위함이니 찐.......
다낭 맛집 신선한 다낭 랍스터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미케비치 근처 맛집 소개해요. 해변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오며 가며 눈에 띄었던 곳. 어떤 요리 낼까 궁금했는데요. 랍스터 요리 전문이었네요. 베트남 다낭 맛집 카나디안 랍스터 캐나다에서 공수한 랍스터만 취급하고 있답니다. 다낭에서 랍스터 주문하면 동남아산 크레이피쉬 나오는 경우 다반사에요. 집게가 없고요. 특유의 탱탱한 식감 느낄 수 없어 아쉬웠지요. 크레이피쉬와 외모가 확 다르지요? 어마어마한 덩치에 집게가 눈에 띄었어요. 캐나다산만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탱글탱글 속살 때문이에요. 수온 높은 곳에서 잡히는 크레이피쉬. 저렴하긴 하지만 캐나다산 식감 절대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