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전진 아내 류이서, 20년 전 스튜어디스 시절 미모&패션 화제! 홍콩 배우 같은 따스하고 그윽한 분위기로 여배우 뺨치는 아우라를 자랑하는 전진 아내 류이서는 15년 동안 아시아나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었는데요. 83년생 류이서는 2004년 <만원의 행복>에 출연한 의외의 경력이 있음! 당시 출연했을 때 이름은 '유주현'이었으며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대학생 시절이었던 류이서! 그녀의 별명은 순둥이었음! ㅎㅎㅎㅎ 승무원 체험도 해본 류이서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승무원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새삼 느낀다면서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부진 의욕을 내비치기도 했었죠.......
스튜어디스 도전한 20대 김희선, 그림체가 다르네 199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김희선! +_+ 수십년간 수 백 명의 여배우와 연기를 했던 성룡이 자신과 연기를 했던 여배우 중 가장 미인으로 김희선을 꼽기도 했었죠. 성룡과 함께 작업한 영화 <신화 - 진시황릉의 비밀>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희선! 이날 김희선은 홀터넥 스타일의 시스루 & 컷아웃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보였는데요. 모델계의 대모 마를린 고티에가 김희선에게 직접 찾아와 "나는 당신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만.......